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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가디언'이 28일(한국시각) 보도한 바에 따르면 손흥민은 "즐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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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우려 속에 2023~2024시즌을 맞이했지만 일단 출발은 괜찮다.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까지 2승 1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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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매디슨은 정말 좋은 선수다. 기회를 만들고 패스를 만들어내는 이런 선수가 우리는 몇 년 동안 필요했다. 매디슨과 함께 뛰는 것은 기쁨이다. 앞으로 더 많은 골을 넣고 어시스트를 기록하길 바란다. 매디슨 칭찬을 하자면 하루 종일 떠들어도 부족하다"라며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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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번 주 30일 카라바오컵 2라운드 풀럼전, 9월 2일 프리미어리그 번리전까지 강행군이다.
손흥민은 "즐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자신감과 자존감을 키우는 데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거기에 다가가고 있지만 아직은 세 경기밖에 치르지 않았다. 집중해서 나아가야 한다"라며 성취감을 느끼기에는 이르다고 말을 아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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