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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은 선수단 보강을 꾀하고 있다. 메이슨 마운트, 안드레 오나나. 라스무스 회이룬을 영입했다. 끝이 아니다. 여름 이적 시장의 문이 닫히기 전에 중원, 왼쪽 수비 영입을 바라고 있다. 많은 이름이 오르내린다. 그 중 한 명이 호이비에르다. 덴마크 국가대표인 호이비에르는 올 시즌 토트넘 벤치로 밀려났다. 브렌트포드와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에는 나서지 못했다. 맨유전엔 후반 31분, 본머스전엔 후반 15분 교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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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맨유 팬들은 텐 하흐 감독의 타깃에 인상을 받지 못했다. 좌절감을 표하고 있다. 맨유가 토트넘과 호이비에르 이적 협상을 진전시킬 수 있는지 알 수 없다. 다만, 텐 하흐 감독은 여름 이적 시장 마감 전 미드필더 영입에 열심인 것은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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