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윌리엄스는 지난 27일 교체출전없이 벤치를 지켰다. 27일 경기엔 윌리엄스를 대신해 최인호가 좌익수로 나섰고, 29일 선발 라인업엔 유로결이 들어갔다. 두 선수 모두 최근 퓨처스팀(2군)에서 올라온 자원들이다. 윌리엄스가 사실상 전력에서 배제된 것이다.
Advertisement
팀 타율 꼴찌팀 외국인 타자가 8번 타순에 들어가는 기막힌 일이 벌어졌다. 타격 때 테이크백
Advertisement
좌익수 수비에도 허점이 많다. 송구뿐만 아니라 포구까지 전문 외야수로서 평균 이하다. 최원호 감독이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보고 있다"고 평가할 정도다. 공격력이 뛰어나다면 허술한 수비를 감수하고 활용할텐데 전혀 그렇지 못하다.
Advertisement
2군에서 올라온 선수에게도 밀리는 윌리엄스다. 지금같은 분위기로 간다면 재계약 가능성이 희박하다.
대전=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