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3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전이 우천 취소됐다.
이날 낮 한때 비가 그치면서 경기 개최에 대한 희망이 불거지기도 했다. 그러나 오후 들어 다시 빗줄기가 거세지기 시작하면서 그라운드에 금새 물이 고이기 시작했다.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던 비는 경기 개시 2시간여를 앞두고 다시 강해지기 시작했다. 결국 오후 4시55분 KBO 경기 운영 위원이 우천 취소를 결정했다. KIA의 올 시즌 20번째 우천 취소(홈 11경기, 원정 9경기).
KIA는 29일 광주 NC전이 우천 취소된 바 있다. 이날 KBO가 잔여경기 재편성 일정을 발표했으나, 이 경기는 예비일이 없어 재편성 일정 마지막날 다음인 오는 10월 11일로 미뤄진 바 있다. 30일 NC-KIA전 역시 별도의 예비일이 없기에 일정이 10월 12일로 미뤄질 전망이다.
광주=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