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솔비는 "저도 아이를 갖고 싶다는 생각에 난자 냉동을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새롬은 "그거 너무 힘들다던데"라며 "나도 고민을 진짜 많이 했다. 과배란 주사를 혼자 놔야 되는데 내가 남편이 있거나 남친이 있어서 함께 해주면"이라며 냉동난자를 오랫동안 고민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새롬은 이혼 후 결혼 반지를 녹여 펜던트를 만든 남다른 멘탈의 소유자. 김새롬은 "그걸 한 번 잃어버렸다. 그래서 똑같은 걸 샀는데 나중에 또 찾았다. 백금이었는데 아깝지 않냐. 녹여서 만들되 의미를 좀 담자 해서 거기서 '다시는 실수하지 말자'를 영어로 새겼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적극적인 노력을 강조한 김새롬은 "저는 소개팅을 진짜 많이 했다. 가만히 앉아서 좋은 사람 만나고 싶다고만 하면 안 된다. 움직여야 한다. 내가 외로우면 주변 사람에게 소개팅 해달라고 다 얘기했다. 소개팅에서 잘될 확률은 3%라더라. 나는 그래서 97명을 만날 각오를 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