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SBS '펜트하우스'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현실에서도 찐친 케미를 뽐냈다. 엄기준과 윤종훈은 이번에 SBS '7인의 탈출'로 또다시 한 작품에 함께 출연하게 됐다고.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엄기준은 "예전에 문근영 씨를 언급했었다. 그 나이에 그렇게 연기를 할 수 있는 능력에 매력을 느껴 이상형이라고 말한 거였다. 이후 박보영 씨로 바뀌었다. 영화 '늑대소년' 속 모습이 너무 좋았다"라며 이상형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윤종훈도 "자기 일을 잘하는 사람에게 마음이 간다"라며 본업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두 사람에게 "연기 전공이 아니다"라며 놀라워했고 엄기준은 "저는 고졸이다"라고 답했다. 윤종훈은 "저도 그렇다"라며 공통점을 언급했다. 엄기준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머니, 누나랑 살았는데 벌이도 좋지 않았다. 군대에 갔을 때 직업군인을 하면 돈을 모을 수 있다는 말에 고민을 했다. 어머니에게 여쭤봤더니 그렇게까지 하지 말라고 하시더라. 나와서 뭘 하든 알아서 하라고 하시더라"라며 힘든 시절도 떠올렸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