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비??은 지난 28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서 5회말 2루수 땅볼로 물러난 뒤 6회초 수비 때 에스피날로 교체됐다. 최근 베이스러닝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는데도 출전을 강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비??은 올시즌 커리어 하이를 보내고 있다. 114경기에서 타율 0.314(484타수 152안타), 18홈런, 62타점, 54득점, OPS 0.831을 마크했다. 부상이 아니라면 200안타를 돌파할 수 있는 페이스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시즌 전반적으로는 간판타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부진이 근본 원인으로 지적된다. 게레로 주니어는 올시즌 128경기에서 타율 0.268(497타수 133안타), 20홈런, 78타점, 61득점, OPS 0.783을 기록 중이다. 타율과 클러치 능력 모두 기대치를 한참 밑도는 수준이다. 2021년 타율 0.311, 48홈런, 111타점으로 트리플크라운급 활약을 했던 게레로 주니어는 지난해 타율 0.274, 32홈런으로 떨어지더니 올해 폭발력이 더욱 약화됐다.
류현진은 오는 9월 2일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필드에서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넉넉한 득점 지원을 기대하기에는 분위기가 어둡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