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피겨퀸' 김연아가 변하지 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김연아는 지난 달 31일 명품브랜드 D사의 가방과 의상으로 자연스런 스트리트룩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니트 베스트에 청바지로 자연스러움을 뽐냈다. 변하지 않는 미모와 늘씬한 몸매가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해 10월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웨딩마치를 울린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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