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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포브스지(Forbes)에선 '무빙'을 "호소력 짙은 감정적 서사를 지닌 이야기. 탄탄한 스토리가 계속해서 흥미를 자극한다"라고 평했다. 이 밖에 미국의 유명 종합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IGN은 "'무빙'은 모든 것이 놀랍고 강력하다. K-시리즈가 슈퍼 히어로 장르 역시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답을 제시한다"라고 평했으며, 미국 대중문화 매거진 Variety는 "'오징어 게임'에 이어 아시아에서 탄생한 히트작"이라고 극찬했다. 또한, 미국의 대표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Deadline?은 "슈퍼히어로 시리즈 '무빙'은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중 디즈니+와 Hulu에서 최다 시청작으로 등극"이라고, 또 The Hollywood Reporter는 "류승룡, 한효주, 조인성 주연작 '무빙'이 디즈니+와 Hulu에게 '오징어 게임' 같은 순간을 선사하고 있다"?라며 '무빙'이 하나의 콘텐츠 이상의 강력한 영향력이 있는 작품이라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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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국의 대표 연예 매체 뿐 아니라 일본, 홍콩, 인도네시아, 필리핀,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세계각국의 외신들 역시 '무빙'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페루의 유명 연예지 LA REP?BLICA는 "올해의 한국 시리즈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작품"이라고 평했으며, 아르헨티나의 유명 연예지 INFOBAE 역시 "슈퍼 히어로의 개념을 바꾸는 새로운 K-시리즈를 만났다"라며 '무빙' 을 극찬했다. 아시아의 유력 연예 매체 역시 '무빙'의 특별함에 대해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따뜻한 감성을 가짐과 동시에 강렬하다"(LIPUTAN6), "논스톱 액션, 강렬한 드라마, 미스터리함까지!"(8LIST.PH), "멋진 배우들의 열연. 생생하고 리얼한 장면들"(IDN TIMES), "작품 속 배우들의 호흡은 정말로 뛰어나다"(KAPANLAGI), "놀라운 그래픽 기술을 자랑한다"(CLICK THE CITY) 등 연출, 스토리텔링, 배우들의 연기력은 물론 보다 작품에 몰입감을 높이는 생생한 VFX 효과 등이 장르적 재미를 극대화 시킨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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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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