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서 강남은 항상 오프닝을 하던 거실에서 "한 일주일 전에 집주인(엄마)께서 '나가라'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강남은 "원래 엄마가 한국이랑 일본은 왔다 갔다 하시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 집이 비었다. 또 엄마는 나에게 '상화랑 결혼 잘 하는 거야'라며 상화에게 미안해하셨고, 그래서 집을 바꿔주셨다. 그래서 여기를 인테리어 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또 강남은 "난 전원주택도 좋다. 컨테이너 놓고 살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 했지만 이상화는 "혼자 살면 되지"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