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한예슬이 더 어려진 듯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31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Long Time No Se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여전히 날씬하고 아름다운 모습. 여전한 동안 미모로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한예슬은 레오제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미모를 과시한 바 있다.
한예슬은 "기자분들이 요구한 볼하트 포즈가 뭔지 몰라서 못했다"고 아쉬워하며 "10살 연하 남자친구와 여전히 잘 만나고 해가 갈수록 좋다"고 연애 전선에 이상없음을 알렸다.
한편 한예슬은 올해 초 새 드라마 '서울에 여왕이 산다'(가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버추얼 휴먼 '예슬E(예슬이)'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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