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감독은 31일 잠실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앞서 다음날인 1일 확대엔트리로 올라오는 선수들을 발표했다. 이 감독은 "투수 이형범과 김정우, 그리고 야수는 이유찬과 박지훈이 올라온다"면서 "박신지가 일요일 선발 등판 때 올라올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트레이드 당시 이 감독은 "퓨쳐스리그 성적도 괜찮고, 나이도 어리면서 군 문제까지 해결한 선수다. 투수는 한 명이라도 더 있으면 팀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결정을 내렸다. 지금 당장보다는 미래를 본 선택"이라고 김정우를 영입한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퓨처스리그 성적은 좋다. 총 30경기에 등판해 3승1패 7세이브 평균자책점 1.47을 올렸다. 8월엔 8경기에 등판해 7⅔이닝을 소화하며 1승1세이브, 평균자책점 1.17의 좋은 페이스를 보였다.
Advertisement
이 감독은 "2군에서 올라와 중요한 상황에서 경기에 나가면 긴장할 수도 있고, 부진할 수도 있다. 결과는 알 수 없다"면서 "결국은 선수 본인이 하기에 달렸다. 강한 마음을 먹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