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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아들 중에서도 유독 짠한 이미지를 가지는 임원희는 보건복지부 선정 '고독사 예방 캠페인의 모델이 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캠페인 영상 속에서 고독사 위험군인 5060 남성역을 연기한 임원희는 영상 속 인물과 별반 다르지 않은 일상을 보여 씁쓸한 웃음을 자아냈다. 먹다 남은 참치캔과 굽지도 않은 햄, 쉬어버린 김치로 끼니를 때우는 임원희의 모습에 母벤져스가 한숨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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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독을 느끼지 않는다던 이상민은 "만일을 대비해 유서를 써놓았다"고 뜻밖의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상민이 이른 나이에 유서를 적어둘 수밖에 없었던 특별한 이유를 들은 母벤져스는 안타까워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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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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