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IA는 9월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를 상대로 승리하며 후반기 파죽의 6연승을 질주했다.
Advertisement
선두타자 박찬호부터 김도영 나성범, 최형우, 소크라테스, 김선빈까지 찬스 때마다 골고루 활약하며 6연승 질주를 할 수 있게 시원한 타격을 선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도영도 1일 SSG 전 4타수 3안타 3득점으로 박찬호와 함께 3득점을 올리며 팀 득점을 함께 책임졌다. 시즌 초 2경기 만의 부상을 당하며 전열에서 이탈했던 김도영은 6월에 복귀했다. 7월까지 맹타를 휘두르다 8월 잠시 부침을 겪은 김도영은 최근 다시 타격감을 찾고 힘차게 방망이를 돌리고 있다. 최근 11타수 5안타 8득점을 올리며 박찬호와 함께 팀 승리를 견인하고 있다.
1번 타자에게 가장 중요한 출루율과 도루 능력에서 박찬호는 훌륭하게 찬스를 만들고 있다. 1일 SSG 전에서도 3회초 2사 후 타석에 나선 박찬호는 호투를 이어가던 SSG 선발 엘리아스를 상대로 우전 안타를 치고 출루했다.
김도영 타석 때 재빠르게 2루 도루를 성공시킨 박찬호는 김도영의 2루타 때 선취 득점까지 올렸다. 2사 후였으나 박찬호의 빠른 발과 김도영의 해결 능력에 KIA는 찬스를 만들었다. 호투를 이어가던 엘리아스는 박찬호와 김도영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흔들렸고 나성범에게 추가 적시타까지 허용했다. 4회에도 소크라테스, 박찬호에게 연이어 홈런을 허용한 엘리아스는 조기 강판 당했다.
박찬호가 출루하면 작전 능력이 뛰어난 김도영이 박찬호를 진루 시키고 후속 타자들이 박찬호와 김도영을 불러들이고 있다.
테이블세터 역할을 100퍼센트 이상 훌륭하게 수행하고 있는 박찬호-김도영.
최고의 밥상을 차리고 있는 두 남자의 활약 덕분에 멀게만 느껴지던 KIA의 가을야구의 희망이 이제는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