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삿포로는 2일 열린 J리그 26라운드 감바 오사카와의 경기에서 4대0으로 크게 이겼다. 중하위팀 삿포로로서는 기적같은 부진 탈출이었고, 오사카는 올시즌 최다 실점 패배였다.
Advertisement
전반 13분 태국 출신 용병 수파초크가 오가시와의 패스를 받아 골망을 먼저 흔들었다. 수파초크는 후반 14분에 이날 연속골을 터뜨리며 대승을 예고했다.
Advertisement
작년 8월 수원에서 삿포로로 이적한 김건희은 이날 골로 지난 4월 1일 시즌 첫 골 이후 5개월 만에 2호째를 기록하게 됐다.
Advertisement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