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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위해 프랑크푸르트에서 주가를 올린 콜로 무아니를 점찍었다. 필사의 노력을 해봤지만, 상황이 개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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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는 PSG의 젊은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를 원했다. PSG도 내줄 수 있었다. 문제는 에키티케가 분데스리가행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는 것이다. 프리미어리그만 가고 싶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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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프랑크푸르트에 이적료로 9500만유로를 통 크게 투자했다. 콜로 무아니는 PSG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 콜로 무아니는 "모든 것이 시작된 곳으로 돌아오게 돼 기쁘다. 나는 PSG의 프로젝트에 끌렸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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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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