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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은 "오늘 초대할 손님은 일반적인 40~50대 일반적인 입맛을 가진 친구여서 웨스턴 음식을 좋아할지 그게 가장 문제여서 좀 섞어봤다"며 "처음에 준비한 건 감자요리다. 감자는 다들 좋아하니까 감자에 햄, 치즈를 섞은 그런 요리를 준비해봤다. 두 번째 요리는 가지 솥밥. 소고기를 불고기 간처럼 재서 만들 것"이라고 그라탕 도피누아와 불고기 가지 솥밥 요리 과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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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형돈은 지난해 부은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이 불거졌다. 이후 정형돈은 다이어트를 선언, 몸무게 103.2kg에서 11.5kg을 감량해 91.7kg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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