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KIA 타이거즈 좌완 베테랑 투수 김대유가 세 달 만에 다시 1군 무대에서 투구를 펼쳤다.
Advertisement
KIA는 9월 1군 확대 엔트리에 좌완 베테랑 투수 김대유를 합류시켰다. KIA는 김대유와 함께 투수 박준표, 포수 한승택, 내야수 황대인을 1군 확대 엔트리에 합류시켰다.
Advertisement
2014년 프로에 데뷔한 김대유는 21-21시즌 LG 시절 필승 불펜 투수로 활약했다. LG와 함께 한 가을야구에서도 두산 상대 2경기, 키움 상대 2경기 총 4경기 출전 경험을 가지고 있다.
Advertisement
베테랑의 활약을 기대했으나 김대유는 KIA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4월 첫 경기부터 실점을 허용했다. 4월 한 달 출전한 12경기에서 평균자책점은 12.79까지 치솟았다. 5월에는 그나마 성적이 조금 나아지긴 했으나 명성에 어울리는 성적은 아니었다. 5월 28일 LG 전 등판을 마지막으로 1군에서 더 이상 볼 수 없었다. 올 시즌 전반기 성적은 19경기 출전, 평균자책점 6.92점이었다.
김대유는 9월 1일 1군 선수단 확대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며 세 달 만에 1군에 다시 올라왔다.
LG 시절 2021시즌 64경기 평균자책점 2.13점, 2022시즌 59경기 방어율 2.27점으로 최강 불펜 투수로 활약한 모습을 팬들은 기억하고 있다.
32살 베테랑 투수가 예전의 폼을 되찾아가고 있다. 오랜만에 1군에 복귀한 김대유의 표정은 한층 밝아져 있었다.
KIA에는 젊고 유망한 왼손 투수들이 많다. 하지만, 큰 경기에서 베테랑의 경험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가을야구 경험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 왼손 투수가 드디어 돌아왔다.
베테랑 투수 김대유가 지난해처럼 활약을 펼친다면 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팀에 더 큰 힘이 될 것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