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유세윤이 아내의 전 직업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4'에서는 미국 돌싱남녀 10인 전원의 나이가 공개됐다.
나이 공개를 앞두고 모두가 걱정이 많아졌다. 제롬은 "제가 나이 많아서 여자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을 많이 했었다"라 했고 톰도 "제 나이가 제일 많을 거라 생각한다"라 우려했다. 이지혜는 "톰 나이 많은 거 확실하다. 분명히 40대 넘었다"라 웃었다.
베니타는 37살, 이지혜는 "뭔가 연륜이 있어 보였다"라 끄덕였다.
유세윤은 "저희 와이프랑 비슷한 성격 같다. 재밌고 귀여운 사람 좋아하고 가르치려 든다. 내 아내는 유치원 선생님 출신이다"라며 웃었다. 이지혜는 "그래서 난 제롬이랑 잘 맞을 거 같다"라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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