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늘(3일) 방송되는 내용에서는 '대세 of 대세' 김대호 아나운서의 폭탄 발언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입사 13년 차, 일명 'MBC의 아들' 김대호가 방송 최초로 폭로한 갑질과 퇴사 썰(?)은 과연 무엇일까. 직장에서의 갑질 사례들을 얘기하는 중, 이를 유심히 듣던 김대호가 아나운서 사이에도 그런 갑질이 있다며 얘기를 꺼낸 것. 한 선배 아나운서가 자신이 해야 할 자료 조사에 후배들을 차출해 떠넘기는 스킬(?)을 선보였다는 그의 얘기에 출연진들은 "이걸.. 얘기해도 돼요?"라며 되레 그를 걱정할 정도였다는데... 그리고 자신이 직접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했던 사연과 당시 상황을 밝혀 사람들을 놀래킨 김대호 아나운서.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이러한 가운데, '도망쳐'에서 다룰 두 번째 주제는 바로 직장 상사의 가스라이팅으로 생명까지 위협받고 있는 사연자의 이야기다. 사연자는 평소 선망하던 유명 영화감독의 연출부원으로 들어가게 되지만, 이 감독은 올가미처럼 그녀의 모든 걸 통제하기 시작한다. 감독은 사연자의 옷차림부터 행동과 일상까지 감시하기 시작했고, 성추행적인 행동과 발언으로 가스라이팅을 일삼은 것. 스튜디오에서 이를 확인한 김구라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는 일침을 놨고, 풍자는 "인형 놀이 하는 줄 아나'"라며 분노했다.
Advertisement
악마와 손절하는 완벽한 타이밍을 알려주는 리얼리티 토크쇼 '도망쳐'는 오늘(3일)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