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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방송되는 '사당귀' 223회에서 MC 전현무가 "당돌한 자기 어필을 통해 면접자의 노련함을 알 수 있다"라며 면접 전문가 포스를 발산한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그도 그럴 것이 전현무는 조선일보 기자, YTN 기자, KBS 아나운서에 합격하며 언론고시 3관왕을 휩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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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23회는 오늘(3일) 오후 4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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