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BTS 뷔가 솔로 앨범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3일 tvN '유 퀴즈 온 더 튜브' 측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로로 돌아온 BTS 'V'! 왕자님 뷔주얼에 숨멎, 월드스타급 입담에 황홀한 유퀴즈 타임"이라면서 뷔의 예고 영상을 공유했다.
이날 화이트 슈트를 입고 등장한 뷔에 유재석은 "왕자님 느낌", 조세호는 "멋있다"면서 감탄을 쏟아냈다. 뷔는 "다시 '유퀴즈'에 출연하고 싶었다. 아미(팬클럽) 분들에 반응이 좋을 것 같더라. 그리고 아빠가 너무 좋아했다"며 깜짝 아버지 성대모사로 웃음을 안겼다.
데뷔 10년만에 첫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둔 뷔. 그는 "정국이 집에서 녹음을 했었다"면서 솔로 앨범 비하인드와 신곡을 살짝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뷔는 오디션을 구경 갔다가 합격한 사연도 공개했다. 뷔는 "근데 저 생각보다 열심히 했다. '춤 출 수 있냐. 노래 되냐. 아, 혹시 다른 거 되냐'고 하더라. 그래서 '색소폰 분다. 집에 있다. 가지고 올까요?'라고 했다"며 당시를 떠올리며 남다른 입담을 자랑하기도 했다.
지나온 10년을 떠올리기도 했다. 뷔는 "저는 할머니 밑에서 자랐다. '수많은 아미 분들 속에서 공연하는 내 모습이 할머니 눈에 담겼으면 좋겠다. 나 이만큼 컸어요'를 보여드리고 싶은데 그게 안됐다"고 털어놨다.
anjee85@sportschosun.com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박수홍 딸 재이, 한강서 연하男 와락 포옹에 '얼음'...18개월 광고퀸의 남다른 미모 -
'♥김국진' 강수지, 10년 묵은 약봉투 정리에 충격 "다 먹었다간 사람 죽겠다 싶을 양"
- 1.잠도 못 이룰 정도로 월드컵 나가고 싶었던 이동경 "명단발표 후 잘 잤다, K리그 경쟁력 보여주고파"[현장 인터뷰]
- 2.'선발 1위' 롯데, 페문강노허 한화 막을 수 있나 → 대전 전면전, 얼마나 재미있을지 감도 안 온다
- 3.[오피셜] '악! 최악 간신히 피했다'…키움 안우진, 오른쪽 이두근 염좌로 엔트리 말소 "큰 부상아냐, 10일 휴식"
- 4.'악! 방망이 던지기NO→공을 때렸어야지'…'10개 구단 유일 無홈런' 外人 브룩스, 결국 퇴출…'밀워키 1라운더' 히우라, 잔혹史 끊을까
- 5."당장 나가" 손흥민 망가뜨린 LAFC 감독, 대체 무슨 자신감인가..."이런 순간은 잠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