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일 현지 한인 매체 아메리카K는 "이승기의 미국 콘서트 투어가 현지 기획사와 지역사회에 씁쓸함을 남긴 채 마무리됐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관객이 적어 2층 3층 공연장은 폐쇄하고 1층만 입장했다"며 "949명 중 500장만 정상판매이며 40% 이상은 초대권이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또한 "문서로 계약서만 쓰지 않았을 뿐 이승기 측과 구두, 문자, 카톡 등으로 사전 조율을 충분히 했다"며 "방문 식당 내부 수량 등을 보내달라고 해서 사전에 원하는 조치를 모두 해줬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또 다른 관계자는 "이승기를 위해 한인타운인 둘루스 내 힐튼 엠버시 스위트호텔의 스위트룸을 예약해 놓았는데 '급에 맞지 않는다'며 일방적으로 회사 대표 및 이사 1명과 함께 다른 호텔로 떠났다"면서 "스탭들과 이승기의 동선을 맞추기 위해 이중의 수고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지난 5월부터 아시아투어 콘서트 '소년 길을 걷다-챕터2'를 진행했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와 오사카, 대만 타이페이, 필리핀 마닐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에서 공연을 이어왔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