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9월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장윤정이 스페셜 MC로 출연, 남편 도경완을 향한 특급 내조를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에 장윤정은 "저는 도경완 통장을 본 적이 없다. 물어본 적도 없다. 도경완도 제 통장을 직접 보지는 않지만 스케줄표를 공유한다. 제 출연료를 아니까 곱하고 앉아있는 거다"고 재치있게 답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바로 부작용을 언급해 웃음을 더했다. 장윤정은 "그렇게 했더니 부작용이 다른 프로그램 가서 왜 나 이것밖에 안 주지? 그러더라"며, "그래서 여기서 공식적으로 말하는 거냐"는 신동엽의 질문에 "이거 방송 안 내는 게 좋겠다"며 후회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