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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돌싱하우스'에 넷째 날 아침이 찾아온 가운데, 전날 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리키와 하림은 아침 식사 준비를 함께하며 깨를 볶았다. 반면 호감 상대였던 리키를 놓친 소라는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겠다"며 퉁퉁 부은 눈으로 식사 자리에 나타났다. 이에 베니타-지수는 소라를 불러 "하림이 우리보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기에 먼저 기회를 잡은 것"이라고 다독이며,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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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롬은 "한국에서 10년 동안 지낼 당시 연예계 생활을 했다.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VJ, MC, 가수, 연기 등 엔터테이너로 활동했다"고도 고백했다. 그러면서 "나이와 연예계 경력 때문에 '돌싱글즈4'에 지원할 때 고민이 많았고, 안 뽑힐 거라 생각했지만 진심으로 사랑을 찾고 싶어서 신청하게 됐다. 과거와 상관없이 현재 있는 그대로의 나를 봐주면 좋겠다"고 진지하게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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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하림은 리키의 방에 들어가 "나보다 연상이라 더 섹시해 보인다"며 행복해했다. 리키 또한 "우린 케미스트리가 진짜 잘 맞는다"며 침대에서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눴다. 반면, 지미와 맞대면한 희진은 "가끔 다른 이성들에게 과하게 잘해주는 매너가 마음에 걸렸다"며 서운함을 토로했고, 이에 지미는 "잘못했다"고 사과했다. 그런 뒤 지미는 "이야기해줘서 고맙다"며 손을 맞잡아 한결 발전한 관계를 보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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