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지현이 쥬얼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지현은 4일 방송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이하 '지라시')에 출연했다.
이날 이지현은 자신의 신곡 '게리롱 푸리롱'에 대해 "쥬얼리 그룹을 할 때 스파이스걸스의 '2become1'이라는 노래를 불렀다. 'Get it on, Put it on'하는 파트가 있었는데 안티팬들이 '게리롱 푸리롱'하면서 저를 놀렸다"며 "그때는 상처였는데 시간이 훌쩍 지나고 나니까 그때 당시의 신조어를 저라는 이지현의 과거에서 뺄 수가 없더라. 그렇게 노래 제목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청취자가 이지현에게 "쥬얼리 멤버들과 왕래하냐"고 묻자 이지현은 "정아 언니는 아윤이 잘 키우고 있고 드라마도 준비하고 있고 인영이는 열심히 신혼을 행복하게, 하트 뿜뿜하면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그때는 서운한 게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고 나니 별것도 아닌 것들이고 우리가 다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더라. 나빴던 것도 딱히 없었다"며 "저희는 잡음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