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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20대라 해도 믿을 투명 피부를 자랑하는데, 다 이유가 있었다. 일상 속 작은 습관 하나일지 모르나, 쉬워보지만 어려운 엄격 철칙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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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의 동안 비법에 대한 관심이 쏟아진 가운데, 이어진 VCR에서 생활 루틴이 하나씩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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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모닝루틴에 이어 두번째는 고무줄 관리. 양쪽 귀가 접힐 정도로 팽팽하게, 노란 고무줄을 걸어준 뒤 림프 마사지를 했다. 명세빈의 모닝루틴을 본 '편스토랑' 식구들도 너나 할 것 없이 귀를 팽팽하게 접어 보더니 "효과 좋은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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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본 MC 붐 지배인은 "냉동미녀의 동안 비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습관"이라고 짚었다.
한편 투명 피부의 대명사 이정현 역시 클렌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피부과는 당연한 거고 클렌징을 되게 열심히 한다. 촬영할 때 아무리 밤샘 촬영을 해도 반드시 지웠다가 다시 메이크업한다"라고 피부관리 팁을 전했다.
또 그녀만의 꿀팀을 전했는데, "잘 때 손바닥을 위로 하고 똑바로 누워 잔다. 손바닥을 위로 해야 어깨가 안 말린다"며 "옆으로 자면 살이 처진다. 20세 때 이후로 앞만 보고 잔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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