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 유명 치킨 프랜차이즈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힌 글쓴이 A씨는 "직원이 혼자 일을 하는 낮 시간대에 주문량이 너무 없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Advertisement
A씨는 "배달 주문 거절 시간대의 CCTV 영상을 확인했다. 정확히 거절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낮 6기간 동안 5~6건 주문이 전부인데 앉아있는 시간이 많더라."며 "휴대전화로 게임을 한다고 주문을 거절한 것이었다."라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한편, A씨는 "매장을 청소하지도 않는 것 같아서 물어봤다. 그런데 했다고 하더라."며 "CCTV 일주일치 영성을 봤는데 매장을 전혀 쓸고 닦지 않았다. 항상 걸레통이 깨끗해서 이상했었는데 그 직원이 쉬는 날에 물 걸레에 흙탕물이 가득 있었다. 그걸로 한 소리 했더니 당일 퇴사통보를 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A씨는 "어차피 떠난 사람 조용히 보낼까 하다가 말복에 너무 한가해서 봤더니 배달 애플리케이션으로 139만원 어치를 주문 거절했더라. 초복, 중복 때도 똑같다."라며 "조용하게 넘어갈 일이 아닌 것 같다. 손해배상 청구하거나 고의성 영업점 손실로 신고를 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겠냐."라고 하소연했다.
황수빈 기자 sbviix@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