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연승을 달리면서 순위는 4위로 끌어올렸다. 5위 NC 다이노스와는 승차가 없고 6위 두산 베어스와는 3경기 차다.
Advertisement
분위기는 좋다.
Advertisement
순위 싸움에 있어 중요한 분수령이 될 7경기. 김 감독은 일단 4승을 목표로 잡았다.
Advertisement
당분간은 치열한 순위 싸움이 펼쳐질 예정인 만큼, 김 감독은 체력 관리를 강조했다. 김 감독은 "경기가 많이 남았으니 경기 감각은 유지할 수 있겠지만, 주전 야수나 불펜 투수도 여의치 않아 과부하가 올 수 있다.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쉬게 해주면서 맞춰야하지 않을까 싶다. 지금까지는 좋은 분위기지만, 더블헤더를 하고 그러면 체력적으로 힘들 거 같다. 휴식을 하면서 잘 치러야할 거 같다"고 말했다.
잠실=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