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병헌의 셀카 실력에 아내 이민정이 망연자실(?)했다.
이병헌은 5일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병헌은 차량 뒷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이민정은 곧 "아니야 아니야"라는 댓글을 달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샀다.
앞서 이민정은 또다른 이병헌의 셀카에도 "내가 찍어주고 싶다. 셀카는 안되겠어"라는 댓글로 이병헌의 셀카 실력을 지적한 바 있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2013년 결혼해 2015년 첫째 아들을 낳았고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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