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제니는 5일 미국의 한 리조트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승마를 즐기고 사막을 탐험하고 마사지를 받는 등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특히 제니가 머물고 있는 이 리조트는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즐기는 방식으로 설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애리조나주에 위치한 A리조트는 사막 안에서 필라테스 하이킹 클라이밍 승마 등 레포츠까지 즐길 수 있는 최고급 리조트다.
1박당 최고 7800달러(약 1000만원)의 초고가 럭셔리 휴양지로 많은 할리우드 스타들도 찾아 눈길을 끈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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