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손태영이 아들 룩희 군과 예일대학교에 방문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 '배우 손태영 아들 룩희가 미국 명문대에 간 이유 (아이비리그, 예일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손태영은 "오늘은 코네티컷 째즈캠프를 간 룩희를 픽업하러 간다. 우리 집에서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맛있는 점심을 먹고 룩희를 픽업해서 올 계획"이라고 말했다.
손태영은 아들 룩희 군을 만나 "집에 가는 방향이라 한 번 들렀는데 너무 예쁘다"라며 함께 예일대학교로 향했다. 이 자리에서 손태영은 '우리 아들 여기 오면 참 좋겠다'는 바람도 전했다. 이어 기념품 가게에서 "사면 입학 가능할 지도?"라며 아들의 티셔츠를 구매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