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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힘찬은 강제 추행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관계로 푸른색 반팔 수의를 입은 채 법정에 등장했다. 그는 "교정시설에서 많이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들에게 죄송하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그러나 검찰은 힘찬에게 징역 1년과 취업제한 3년 명령 등을 내려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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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힘찬은 2018년 남양주의 펜션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또 두 번째 강제추행 혐의 공판 중에도 새로운 강간 혐의가 발생해 사건 병합을 요청했으나 검찰 측이 추가 조사를 벌이는 관계로 아직 기소가 되지 않아 사건은 병합되지 않은 채 공판이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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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변호인은 "11일 조사를 마치면 바로 기소하지 않을까 예상한다. 병합해서 사건을 진행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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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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