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당황스러운 헤어스타일에도 유쾌하게 웃었다.
6일 황정음은 촬영을 위해 자른 앞머리를 공개하며 환하게 미소지었다.
황정음의 앞머리는 이마 중간에서 뚝 잘려 '처피뱅' 헤어스타일이 된 것. 황정음은 "인생은.. 아름다워"라면서 즐거워 했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와이원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으며 오는 9월 1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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