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장윤정이 '마틸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5일 장윤정은 "방송땜에 변장을 했지 뭐예요"라며 "스태프들이 올리라고 사진 찍어줬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저 스티커는 테이블이 넘 지지여서... 저렇게 가리는거 맞는지 무섭기도 하고. 하아... 어려우다... "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장윤정은 마틸다로 변신했다. 앞머리 가발을 쓴 단발머리와 점퍼, 망사 스타킹까지 더한 장윤정은 완벽한 20대 마틸다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장윤정의 파격변신에 주변 지인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방송인 윤혜진은 "대박"이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고, 가수 신지 역시 "우리 자기 피드 퀄리티 마이 늘었네"라며 칭찬했다. 후배 가수 이찬원은 "어쩌다 다틸다가 되셨을까"라며 궁금해 했고, 신인선도 "와우 대박"이라며 댓글을 남겼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달 2일 개인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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