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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청춘의 싱그러움과 소년미를 자연스럽게 담아낸 이븐(EVNNE)은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개성을 살린 슈트핏 스타일링으로 고급스러운 남성미와 냉미남의 세련미를 발산했다. 이번에는 모든 사물의 색을 만들어내는 빛의 삼원색 컬러를 이용해 이븐(EVNNE)만이 지닌 독보적 매력을 대방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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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케이타와 지윤서는 은은한 그린 컬러로 부드러운 얼굴선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이정현, 유승언, 문정현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농도를 조절해 마스크의 특징을 살렸다. 멤버 박한빈과 박지후는 블루 조명으로 냉미남의 청량한 느낌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중점적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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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EVNNE)은 첫 번째 미니 앨범 'Target: ME'에서 '나를 대중이 원하는 타겟으로 만들겠다'는 의미를 노래와 무대로 담아내 7인의 무한한 매력을 다양한 모습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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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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