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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20년 미국 뉴저지 북부 클로스터로 이주해 생활하고 있다.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고 손태영은 미국에서 아이들의 교육에 전념 중이다. 이들이 거주 중인 뉴저지는 뉴욕 맨해튼과 가까워 수요가 높으며 80년대부터 교육 환경이 좋아 한인들이 대거 유입, 한국인 자녀들이 공부하기 아주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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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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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손태영은 앞마당을 자기 집인양 한가로이 거니는 사슴 가족의 사진을 여러번 올린 바 있으며, 6월 사진 속 흰색 알비노는 희귀종으로 알려져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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