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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점은 메시가 현재 발롱도르 후보군 가운데 가장 앞서 있다는 점이다. 이미 7개의 역대 최다 발롱도르 수상기록을 갖고 있는 메시가 8번째로 발롱도르를 수상할 가능성이 크다. 데일리메일은 "많은 사람들이 2022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끌고, 소속팀이었던 PSG의 리그1 우승까지 달성한 메시가 2023 발롱도르를 수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이에 대항할 수 있는 후보로 홀란 정도를 손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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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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