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신수지가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신수지는 6일 "여름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글과 사진 3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신수지는 한 루프탑 수영장에서 플라워 패턴의 오렌지 컬러 비키니를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S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수지는 최근 TV CHOSUN '미스터 로또' 등에 출연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