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히어라 중학교 때 유명했음"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A씨는 "그렇게 하얀데 안 유명할 수가 없다. 엄청 하얀 걸로 유명했다. 진짜 걸어다니면 너무 눈에 띔"이라고 학창 시절 김히어라의 모습을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학교다닐 때 유명했음 그렇게 하얀데 안 유명할 수가 없음 엄청 하얀걸로 유명했음 진짜 걸어다니면 너무 눈에 띔
입장문 읽었는데 내가 기억하는 김히어라도 그가 쓴 입장문 그대로임. 소위 노는 애 무리였지만 요즘 학폭 이슈 뜨는 것처럼 애들을 괴롭히거나 한 기억은 없음. 기억나는 최대 악행은 급식실 새치기 정도(급식실 새치기는 하면 안 되는 일 마즘)
그거 말고는 축제 때 지상에서 영원으로 너무 잘 불러서 세상에 저렇게 노래를 잘 하는 사람이 있구나 쇼크먹은 거 기억남. 사실 내가 김히어라를 지금까지 기억하는 것도 딴게 아니라 그때 임팩트가 강했기 때문.
그리고 무슨 기사나 댓글에 빅상지가 엄청 유명했던 일진무리인 것처럼 나오던데 글쎄… 중학교때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반반임. 빅상지 들어본 사람 반 처음 듣는 사람 반. 그만큼 우리학교 노는 무리들의 활약(?)은 미비했음. 애초에 그시절 두발규정이 귀밑 7cm로 빡세서, 신나게 놀준비 된 친구들은 다른학교 지망해서 많이 빠짐. 그냥 학교에 대한 이미지는 다시 알리고 싶어서 이 얘기는 적어 봄..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었을 수도 있었기에 그냥 나는 내가 본대로만 씀. 누구 하나 어떤 과장된 가십으로 상처받지 않았음 좋겠음.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