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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15위에 랭크됐고, 일본은 16위로 뒤를 이었다. 톱 15에 유일하게 포함된 아시아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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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손흥민의 원팀으로 알려졌지만, 월드 클래스 수비수 김민재가 2026년에 절정의 폼을 과시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정우영 등 좋은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했다. 이 매체는 PSG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단, 이강인 역시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어로 손흥민과 함께 파괴적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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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잉글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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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는 4위에 랭크됐다. 카타르월드컵 우승국이다. 리오넬 메시의 존재 여부가 중요하다.
반면 독일과 이탈리아에 대해서는 '단기 전망은 그리 장밋빛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6위는 우루과이, 7위스페인, 8위독일, 9위 네덜란드, 10위는 미국이었다. 그 뒤를 이탈리아, 모로코, 나이지리아, 노르웨이가 이었다.
일본의 경우, '사무라이 블루는 카타르 토너먼트 조별 예선에서 세계를 놀라게 했고, 유럽의 주요 클럽들은 일본의 젊은 선수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긍정적 전망을 내놨다. 단, 한국보다는 한 단계 밑이다. 손흥민, 김민재와 같은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없기 때문이다. 미토마 카오루 등 유럽 무대에서 주목받는 선수들이 있지만, 아직까지 손흥민과 김민재와 비슷한 존재감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평가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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