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딸 예서의 비주얼을 가감없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 양세형, 이대호, 박태환이 매물 찾기에 나섰다.
이날 이대호는 예서를 언급하며 "딸 옛날 사진을 한 번씩 본다. 진짜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을 보니 아니더라"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금은 엄마를 닮아 얼굴은 예쁜데 내 마음은 안 그렇다"라며 다시금 돌직구를 날렸다.
둘째 예승이의 근황도 전했다. 8살이 됐고 야구를 시작했다고. 이대호는 "야구 소질이 넘친다. 초등학교 1학년인데 운동 감각이 뛰어나다"라고 이야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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