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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저명한 음악 전문 매거진 NME 역시 홈페이지 기사를 통해 앨범 리뷰 기사를 게재, "NCT는 지난 7년 동안 K팝에 실험적인 색깔을 불어넣는 대표주자가 되었고, '골든 에이지' 역시 모두를 놀라게 만드는 앨범"이라며, "이번 앨범은 NCT에게 행운같은 앨범이며, 음악적으로 그들이 목표를 성취하고, 황금기를 맞이할 것을 의미한다"라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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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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