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홍현희가 엄마로서 금쪽이 부모님에게 공감했다.
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만 보면 슬퍼지는 5세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밥을 먹다 또 떼를 쓰던 금쪽이는 울먹이기 시작하더니 "싫다고"라며 징징댔다. 금쪽이는 '왜 그러냐'는 엄마의 말에 "모르겠어"라며 울었다.
홍현희는 '1시간 이상 아들의 울음소리를 들어야 한다면?'이라는 질문에 "10분만 그래도 팔을 몇 번 걷어붙인다. '커서 보자~' 한다"라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금쪽이 엄마는 "저도 짜증을 받아주다보니까 힘들다"라며 속상해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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