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서연이 '엄친딸' 면모를 자랑했다.
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스페셜MC로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엄정화(차정숙 역)의 딸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이서연이 출연했다.
이날 세 자녀의 엄마인 별이 이서연에게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서연은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2학년이다"라며 "데뷔는 중 1때 했다"고 밝혔다.
이에 별은 "학생 때 데뷔했으면 성적관리가 쉽지 않았을 텐데 대단하다"라고 하자, 이서연은 "욕심이 많아서 열심히 노력했다"고 수줍게 이야기했다.
그러자 '닥터 차정숙'에 함께 출연했던 명세빈은 "진짜 열심히 하는 친구다. 드라마 끝나고 회식을 했는데 회식이 길어졌다. 그 때 조용히 노트북을 챙기더니 밖으로 나가더라"고 증언했고, 이서연은 "팀플 과제를 해야 해서 건물 비상구 계단에서 과제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