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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아버지가 최근에 돌아가셨다. 아버가 돌아가시고 힘든 2주간의 시간을 거치고 드디어 한국에서 장례식을 치를 수 있었다. 발인을 하고 아버지를 보내드렸는데 반려견 클로이도 같은 날 떠났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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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세원은 1981년 서정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2015년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이후 합의이혼했다. 2016년 23세 연하 해금 연주자와 재혼, 슬하에 8세 딸을 뒀다. 캄보디아에서 거주해온 서세원은 지난 4월 캄보디아 프놈펜 한인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중 심정지로 사망했다. 서세원의 화장식은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사원에서 엄수됐으며 서동주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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