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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토미니는 A매치 기간 스코틀랜드 대표팀에 합류했다. 키프로스전 3대0 승리의 일등공신이었다. 득점에, 도움까지 기록했다. 맥토미니는 스코틀랜드의 최근 5경기에 출전해 6골 1도움을 몰아쳤다. 누가 뭐라해도 스코틀랜드의 '손흥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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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친 데 덮친 격으로 모로코 국가대표 소피앙 암라바트도 임대로 왔다. 맥토미니의 설 자리는 더욱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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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유럽 축구 전문 저널리스트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맨유가 이적 시장 마감일 맥토미니가 풀럼으로 가도록 허락했지만, 선수가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에 팔리냐까지 뮌헨으로 가지 못하는 연쇄 작용이 발생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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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토미니는 맨유와의 계약이 2년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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