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해준은 김재중에 "다이어트식을 먹고 싶다. 살이 너무 많이 쪘다. 98kg 정도 됐다. 최근까지 100kg이 넘어서 2kg를 급하게 뺐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재중이 형 만나고 관리는 계속해야 하는 거라는 생각을 했다"라며 깨달음을 전했고 김재중은 "나도 계속 관리를 한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Advertisement
김해준은 "나도 다이어트를 많이 했다. 태권도를 오래했다. 20대 때는 살이 너무 잘 빠졌지만 30대가 넘어가니 생각처럼 쉽게 안돼서 다양한 다이어트를 생각하게 됐다. 30시간을 공복으로 두고 4시간을 먹는 간헐적 단식도 했는데 난 4시간을 내리 먹었다. 오히려 발란스가 무너지더라"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