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롱은 10일 강원 평창돔에서 펼쳐진 아시아탁구선수권 남자단식 결승에서 세계1위 판젠동에게 게임스코어 3대2(11-7, 5-11, 7-11, 11-5, 11-6)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이번 대회 중국은 남녀단체 금메달과 남녀 단식, 복식, 혼합복식까지 5종목, 금, 은메달을 모두 휩쓸며 항저우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압도적 절대적인 1강임을 재확인했다. 여자단식에선 4강에 쑨잉샤, 첸싱통, 왕만유, 왕이디가 모두 이름을 올렸고, 결승에서 세계 1위 쑨잉샤를 3대2로 꺾은 왕만위가 우승컵을 가져갔다. 남자복식에선 판젠동-린가오위안조가 마롱-왕추친조를 3대2로 꺾고 우승했고, 여자복식에선 첸멍-왕만유조가 쑨잉샤-왕이디조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혼합복식에선 린가오위안-왕이디조가 리앙징쿤-치안 티아니조를 3대1로 꺾고 우승했다.
평창=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