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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는 모두가 두려워하는 대륙 동쪽의 권력자 재림 이나이신기 '은섬'과 타곤(장동건)의 양자로 차별받으며 살아온 아스달의 총사령관 '사야' 두 역할을 맡아 극을 안정적으로 이끌어나갔다. 첫 방송에서 이준기는 면갑을 벗으며 숨겨왔던 얼굴을 드러내는 '은섬'으로 등장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어지는 은섬의 위태로운 정체 발각 위기와 사야가 배냇벗 은섬이 '이나이신기'라는 것을 알아채는 전개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특히 수많은 아고전사들의 선두에 선 '천상 리더' 은섬이 "폭포와! 아고하 숲의 이름으로!"라고 외치며 전장을 향해 돌격하는 웅장하고 화려한 액션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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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 아니라, 2화 말미에서는 무백(박해준)의 주선으로 두 형제의 극적인 만남이 이루어졌고 사야가 자신의 쌍둥이인 것을 알게 된 은섬은 사야에게 동맹을 제안했다. 하지만 이때 갑자기 사야를 죽이러 온 샤하티로부터 은섬과 사야가 본능적으로 힘을 합쳐 대항해 뭉클한 형제애를 전하기도. 이 가운데 운명의 소용돌이 한가운데서 또다시 엇갈린 두 형제의 모습이 이어져 안타까움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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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도 높은 연출과 웅장한 스케일로 웰메이드 작품의 탄생을 예고한 이준기 주연의 tvN 새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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